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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TIP

대법원 경매, 온비드 공매 초보도 성공하는 권리 분석

부자해커 2025. 7. 25. 11:57

경매, 공매! 대체 뭘까요? 왜 이렇게 중요하다고 할까요?

대법원 경매와 온비드 공매, 혹시 들어본 적 있나요?

이 두 가지는 부동산을 사고파는 특별한 방법인데요. 일반적인 부동산 거래와는 조금 달라요.

대법원 경매는 법원에서 진행하고, 온비드 공매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같은 곳에서 진행하죠.

왜 이렇게 복잡하게 사고파냐고요? 보통 빚을 갚지 못한 사람의 부동산을 강제로 팔아서 빚을 갚는 데 사용하기 때문이에요.

이런 경매나 공매에서 가장 중요한 게 바로 '권리 분석'이에요.

권리 분석은 마치 보물찾기 지도처럼, 이 부동산에 어떤 권리들이 얽혀 있는지 파악하는 과정이랍니다.

이 과정을 제대로 하지 않으면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어요.

예를 들어, 내가 낙찰받은 집에 다른 사람이 살고 있는데, 그 사람이 나가지 않겠다고 버티면 정말 골치 아프겠죠? 그래서 권리 분석은 대법원 경매, 온비드 공매 투자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장기수선충당금, 낙찰자가 안 내도 되나요?

아파트나 빌라에 살다 보면 '장기수선충당금'이라는 걸 내게 되죠. 이건 건물의 큰 수리를 위해 미리 모아두는 돈인데요.

임차인이 살다가 나갈 때 관리사무소에서 소유주에게 받으라고 하는 경우가 많아요.

원래는 소유주가 내는 게 맞거든요.

그런데 대법원 경매나 온비드 공매로 낙찰받은 경우에는 이야기가 달라져요.

낙찰자는 기존 계약 관계와 상관없는 '제3자'로 보기 때문에, 장기수선충당금을 임차인에게 돌려줄 필요가 없다는 게 법제처의 입장이에요.

만약 관리사무소나 임차인이 낙찰자에게 받으라고 한다면, 법제처의 답변 자료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면 된답니다.

이 내용은 제 블로그에서 '장기수선충당금'을 검색하면 확인할 수 있어요.

 

개인 근저당권이 설정된 물건은 왜 위험할까요?

대법원 경매 물건 중에는 '개인 근저당권'이 설정된 경우가 있어요.

이건 은행이 아닌 개인이 돈을 빌려주고 설정한 근저당인데요. 이런 물건은 조심해야 해요.

왜냐하면 개인 근저당은 '사익'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에요.

보통 은행 근저당은 이자를 못 내서 신용 불량 상태가 된 경우에 경매로 넘어가요.

하지만 개인 근저당은 신용에 문제가 없어도 경매로 진행될 수 있답니다.

부동산이 일반 매매로 잘 안 팔리니까, 지인을 통해 근저당을 설정하고 경매로 팔려는 경우가 있다는 거죠.

이런 물건은 여러분이 모르는 문제가 숨어 있을 수 있으니, 초보자라면 특히 더 꼼꼼하게 확인하고 조심하는 게 좋아요. '개인 근저당은 사익이 들어가 있구나' 이 한 문장만 기억해도 큰 도움이 될 거예요.

오늘도 벌써 시간이 이렇게 됐네요^^

경제적자유와 성공을 위해서 오늘도 노력하시는 많은 분들을 응원합니다.^^

 

https://youtube.com/live/_eULobc3tk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