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해커

부자들만의 비밀을 해킹하다

카테고리 없음

신통기획: 용적률과 종상향으로 투자 가치 높이기

부자해커 2026. 4. 29. 15:44

최근 영등포 신길동 노후 주거지가 최고 35층, 990가구 규모의 신통기획으로 확정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이런 재개발 소식을 접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해야 할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용적률''종상향'입니다.

이 두 가지 개념을 이해하는 것이 재개발 투자의 성패를 좌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용적률은 대지면적 대비 건축물 연면적의 비율을 의미합니다.

쉽게 말해, 땅 위에 얼마나 높고 넓게 건물을 지을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지표죠.

만약 100명이 살 수 있는 땅에 100가구만 지을 수 있다면 일반 분양을 통해 수익을 얻기 어렵습니다.

하지만 용적률이 높아져 1000가구를 지을 수 있다면, 기존 100가구를 제외한 900가구를 일반 분양하여 큰 수익을 창출할 수 있습니다.

 

수익은 기존 조합원들의 추가 분담금을 줄여주는 데 사용되므로, 용적률이 높을수록 조합원에게 유리합니다.

종상향은 토지의 용도지역 등급이 상향되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어, 2종 일반주거지역이 3종 일반주거지역으로 바뀌면 더 높은 용적률을 적용받아 더 많은 건물을 지을 수 있게 됩니다.

영등포 신길동 사례처럼 2종 일반주거지역이 3종으로 상향되고 용적률이 300%까지 늘어난다면, 이는 곧 사업성이 크게 개선된다는 의미입니다.

 

이러한 용적률종상향 정보를 알면 투자자로서 어떤 이점이 있을까요?

바로 물건을 비교하고 더 나은 투자처를 선택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만약 비슷한 위치의 두 재개발 구역이 있는데, 한 곳은 용적률 300%, 다른 한 곳은 400%로 상향된다면 당연히 400%인 곳이 더 많은 일반 분양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조합원 분담금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정보를 바탕으로 투자 결정을 내린다면, 남들이 보지 못하는 투자 가치를 발견하고 더 큰 수익을 얻을 수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realdude0709/224260311415

 

[모집중][예비모집] 리스크제로 프로젝트 토지 실전 종합 마스터과정 / 배우는 순간 끝나는 강의

이번 과정은 기초부터 실전까지 토지 투자 이론을 배우고, 그 내용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조사 → 분...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