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해커

부자들만의 비밀을 해킹하다

경매투자 TIP

초소액 토지 투자, 대법원 경매 물건으로 파헤쳐 보기

부자해커 2026. 4. 28. 11:00

실제로 어떤 토지 물건에 투자해야 할까요?

최근 대법원 경매에 나온 거제시의 한 농지 물건을 예시로 들어보겠습니다.

이 물건은 감정가 1억 7천만 원에서 13차례 유찰되어 2,500만 원까지 떨어진 상태였습니다.

무려 감정가의 15% 수준이죠.

이 물건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재매각 물건: 여러 차례 낙찰 후 미납이 반복된 재매각 물건입니다.

이는 누군가 ① 이 땅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이며, ② 단순히 위험한 물건이 아니라 ③ 숨겨진 가치가 있을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농지취득자격증명(농취증) 불필요: 이 토지는 지목은 '답(논)'이지만, 용도지역이 '준주거지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즉, 농사를 짓는 땅이 아니라 주택 등을 지을 수 있는 땅이라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농취증이 필요 없어 일반인이나 법인도 쉽게 취득할 수 있습니다.

대항력 없는 임차인: 현재 임차인이 월세를 내고 사용 중이지만, 말소기준권리보다 사업자 등록이 늦어 대항력이 없습니다.

낙찰 후 임차인과의 협상이나 명도 진행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법정지상권 문제없음: 토지 위에 컨테이너 박스가 놓여 있지만, 컨테이너는 건물이 아니므로 법정지상권이 성립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낙찰자가 자유롭게 토지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높은 시세 차익 가능성: 2018년 당시 평당 300만 원에 거래되었던 이 토지는 현재 평당 150만 원 정도로 평가됩니다.

2,500만 원에 낙찰받는다면 최소 8천만 원에서 1억 원 이상의 시세 차익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처럼 복잡해 보이는 권리 분석도 핵심만 파악하면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① 물건의 숨겨진 가치를 찾아내고, ② 법률적인 문제를 해결하여 ③ 수익을 극대화하는 것입니다.

토지 투자, 이제는 실전입니다!

토지 투자는 이론만으로는 부족합니다.

① 직접 물건을 찾아보고, ② 권리 분석을 하고, ③ 현장을 답사하며 ④ 실전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여러분들이 이런 과정을 통해 토지 투자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싶습니다.

현재 진행 중인 '토지 종합 마스터 과정'은 단순히 강의를 듣는 것을 넘어, 팀 프로젝트를 통해 실제 경매 물건을 분석하고 투자하는 실전 과정입니다.

 

부자해커 스쿨에서 투자금을 부담하고, ① 낙찰부터 ② 명도, 매도까지 ③ 모든 과정을 함께 진행하며 ④ 리스크 없이 토지투자를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는 ① 재매각 물건, 농취증이 필요 없는 농지, 대항력 없는 임차인, 법정지상권 등 다양한 특수 권리 물건을 다루며, ② 세금, 법률, 대출 등 토지 투자에 필요한 모든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수년 만에 진행되는 토지 강의인 만큼, 여러분의 토지 투자 실력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입니다.

https://blog.naver.com/realdude0709/224260311415

 

[모집][예비모집] 리스크제로 프로젝트 토지 실전 종합 마스터과정 / 배우는 순간 끝나는 강의가

이번 과정은 기초부터 실전까지 토지 투자 이론을 배우고, 그 내용을 실제 프로젝트에 적용하여 조사 → 분...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