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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도 걱정 없는 온비드공매 투자의 정석: 전주 신한은행 사택

부자해커 2025. 11. 14. 09:56

온비드공매 초보자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권리 분석, 명도, 그리고 매도 타이밍입니다.

특히 온비드공매는 대법원경매보다 더 어렵다는 편견이 있지만, 오히려 초보자에게 완벽한 기회를 제공하기도 합니다.

전주 완산구의 한 아파트 온비드공매 물건이 바로 그 예시입니다.

이 물건은 현재 100% 가격인 2억 2,700만 원에 올라와 있으며, 호가는 2억 5,500만 원까지 형성되어 있습니다.

 
 

전주 역시 울산만큼 핫한 시장으로, 지금은 매도자들이 쉽게 가격을 내리지 않는 상승 초기 단계에 있습니다.

이 물건이 왜 매력적인지 제가 직접 확인한 결과는 다음과 같습니다.

권리 분석 걱정 ZERO: 이 물건은 신한은행 사택으로, 공공기관이나 대기업이 보유했던 자산(기타 일반 재산)입니다.

일반 압류 재산과 달리 권리 분석이 거의 필요 없습니다.

명도 부담 없음: 사택은 직원들이 거주하다가 퇴거한 후 매각되는 경우가 많으며, '현 시설 상태로 매매' 조건이 붙어 있어 매수인이 직접 명도를 진행할 필요가 없습니다.

사실상 명도 절차가 없는 깔끔한 물건인 셈이죠.

세금 부담도 최소화: 공시 가격이 1억 3천만 원대(2억 이하)로 다주택자라도 취득세 중과가 되지 않아 1%의 취득세만 내면 됩니다.

수익 극대화: 만약 한 번 더 유찰되어 1억 8,200만 원까지 떨어진다면, 호가(2억 5,500만 원)와의 시세 차익이 극대화되어 단타로 최소 2천~3천만 원의 수익을 볼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온비드공매는 ‘아느냐 모르느냐’의 차이로 수익이 갈리는 시장입니다. 상승장에서는 이런 물건들이 순식간에 낙찰되므로, 바짝 긴장하고 준비할 때입니다.

[이 블로그 내용은 부자해커의 아침 6시 미라클모닝 Live방송의 일부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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