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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시장이 변할까요?

부자해커 2026. 2. 4. 18:00

최근 부동산 시장에서 가장 핫한 이슈는 바로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이야기예요.

2022년부터 4년간 유예되었던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가 곧 끝난다고 하죠.

이 때문에 다주택자들은 집을 팔지, 증여할지, 아니면 계속 가지고 있을지 고민이 깊어요.

전국에 다주택자 보유자는 무려 237만 명이나 된다고 해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8/0002789603

 

팔까, 물려줄까, 버틸까…‘양도세 중과’ 앞 계산기 두드리는 237만 다주택자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5월 양도소득세 중과세 유예 종료를 앞두고 최근 다주택자들을 강도 높게 압박하고 나서면서, 막다른 길에 몰리고 있는 다주택자들의 대응이 주목되고 있다. 다주택자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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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 대부분은 투자 목적으로 여러 채의 집을 갖고 있어요.

그런데 양도세 중과가 다시 적용되면 세금 부담이 커져요. 집을 팔고 현금화하려는 움직임이 생길 수도 있어요.

부동산 업계에서는 다주택자들이 매도를 하도록 유도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고 있답니다.

하지만 현재는 아직 급매물이 확 늘어나지는 않은 상황이에요. 많은 사람들이 정부 정책을 지켜보고 결정하려 하죠.

 

과거 규제 시기, 투자자들이 집 대신 산 것은 무엇일까요?

우리는 과거의 사례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어요.

2019년부터 2021년 사이, 부동산 상승기에는 아파트 투기를 막으려는 규제가 엄청났어요.

종합부동산세와 양도세 등 세금이 강화되고 대출도 규제되었죠. 주택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자, 투자자들은 다른 곳으로 눈을 돌렸어요.

바로 '비주택' 시장이었죠.

이때 비주택 투자가 엄청나게 열광적이었어요.

아파트를 대체할 수 있는 ① 오피스텔이나 ② 생활형 숙박시설(생숙), ③ 아파트형 공장 등에 돈이 쏠렸어요.

파주의 한 힐스테이트 단지 사례를 보면 이해하기 쉬워요.

2021년에 이 단지는 오피스텔을 분양했는데, 놀랍게도 오피스텔 세대수(약 2,700세대)가 아파트 세대수(약 750세대)보다 훨씬 많았어요.

이 오피스텔은 무려 8억 5천만 원에 분양되었는데도 완판되었어요. 오피스텔은 주택 수에 상관없이 취득세가 4.6%였기 때문이죠.

그런데 흥미롭게도, 2023년에 분양된 아파트 분양가는 7억 원대였어요.

 

① 규제가 심해지자 오히려 ② 비주택 가격③ 주택 가격보다 높아지는 현상이 발생한 거예요.

이런 현상은 세금 규제, 대출 규제, 그리고 '부동산 투자를 안 하면 큰일 날 것 같은' 분위기 때문에 생긴 것이죠. 지금 상황과 매우 비슷하지 않나요?

대박 상가를 낙찰받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일까요?

특별한 기회를 잡는 사람들은 누구일까요?

그들은 평범한 투자자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어요.

첫 번째 조건은 바로 '실행력'이에요. 좋은 물건을 발견하면 망설이지 않고 바로 현장에 가서 물건 상태를 확인하는 사람들이죠.

나주 다이소 물건에 현장을 다녀온 분처럼, 왕복 6시간이 걸려도 직접 가서 확인하는 실행력이 중요해요.

두 번째'용기'를 내서 도전하는 사람이에요.

아무리 물건이 좋아 보여도 지방이거나, 금액이 크거나, 복잡한 권리문제가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주저하게 되죠.

하지만 대박 상가를 낙찰받은 사람들은 현장 확인 후 용기를 내서 입찰에 참여했어요.

이런 실행력용기를 가진 사람들이 결국 병원이나 다이소 건물주가 되는 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