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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TIP

50% 이하 유찰된 대법원경매 아파트, 아무도 입찰하지 않는 이유

부자해커 2026. 2. 9. 15:44

대법원경매에서 물건 가격이 50% 이하로 떨어진다면 뭔가 문제가 있을 가능성이 크죠.

사람들이 입찰을 주저하는 가장 큰 이유는 '권리 분석' 문제 때문이에요.

그중에서도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다면 굉장히 위험해요.

대항력 있는 임차인은 ① 법원이나 ② 낙찰자에게 보증금 전액을 받아야 하거든요.

만약 시세보다 보증금이 더 크다면, 낙찰자는 그 보증금을 떠안아야 해서 입찰을 피하게 되는 거예요.

또 다른 이유로는 아파트의 위치가 별로이거나, 건물이 너무 오래되어서 사람들이 고민하는 경우도 많아요.

하지만 이런 물건 속에서 권리 분석을 확실히 하고 시세를 잘 확인하면 좋은 물건을 건질 수 있어요.

초저가 경매 물건, 어떻게 시세를 파악해야 할까요?

유찰이 많이 되어 가격이 3천만 원대까지 떨어진 빌라 같은 아파트 물건이 있어요.

이런 물건은 시세 조사부터가 까다로워요. 아파트로 분류되어 있지만, 네이버 부동산 같은 곳에서는 소규모 아파트는 시세가 잘 나오지 않거든요.

이럴 땐 아파트가 아닌 빌라로 분류해서 비슷한 물건을 찾아야 해요.

① 같은 지역, ② 비슷한 연식(예: 2000년대 초반), ③ 비슷한 층수(예: 2~3층 로열층)의 물건을 비교하는 거죠.

 

시세를 파악했으면 주변 부동산에 전화해서 "이 물건 낙찰받으면 얼마에 팔 수 있을까요?"라고 직접 물어보는 게 가장 정확해요.

이런 물건은 시세 조사가 어렵기 때문에 일반적인 아파트 투자자나 초보자들이 접근하기 힘들어해요.

하지만 이게 바로 기회가 되는 거예요.

남들이 움직이지 않을 때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발품을 팔면, 3천만 원에서 5천만 원까지도 수익을 낼 수 있는 보물 같은 물건을 찾을 수 있어요.

사람들이 안 보는 물건에 답이 있다? 심리 분석이 필요한 이유

많은 대법원경매 투자자가 물건을 고를 때 심리적인 장벽에 막히곤 해요.

보통 ① 20년 이상 오래된 물건, ② 가격이 50% 이하로 떨어진 물건, 그리고 ③ 대법원경매 물건 자체가 많은 지역은 ④ 피하는 경향이 있어요.

특히 가격이 ⑤ 34%까지 유찰되면 사람들은 더욱 안 보게 되죠.

 

이런 심리 때문에 대부분의 투자자는 ① 권리 분석에 문제없고, ② 새 아파트이며, ③ 누구나 아는 지역의 물건에만 몰려요.

하지만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사람들이 안 보는 물건을 더 깊이 조사하고 확인하는 거예요.

이런 심리적인 요인 때문에 경쟁자가 적어지고, 결국 큰 수익을 낼 수 있는 거죠.

대법원경매는 많은 사람이 레드오션이라고 하지만, 사실은 간단히 아는 것만 사람들이 몰리는 것뿐이에요.

제대로 배우고 접근하면 정말 상상도 못할 수익이 나올 수 있어요.

그러니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게 생각하고 접근하는 것이 대법원경매 투자의 핵심이라고 할 수 있어요.

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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