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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투자 TIP

대법원 경매 초보자가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물건은 어떤 것일까?

부자해커 2025. 11. 18. 14:01

대법원경매에서 돈을 버는 것도 중요하지만, 권리 분석을 정확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초보자라면 어려운 물건부터 접근하지 말고, 안전한 물건부터 단계별로 투자하는 것이 좋아요.

가장 안전한 물건은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없는 물건이겠죠.

또한, 대항력 있는 임차인이 있더라도 ① 말소기준권리보다 후순위인 물건, 혹은 ② 확정일자가 있어 돈을 확실히 받아 가는 물건 등을 ③ 스텝 바이 스텝으로 공부하는 것이 좋아요.

예를 들어, 경남 통영의 한 아파트 대법원경매 재매각 물건은 말소기준권리보다 먼저 전입한 사람이 없었어요.

 

이런 물건은 명도가 쉽기 때문에 대법원경매 초보자에게 적합해요.

이 물건은 2021년에 소유권이 이전되었기 때문에 내부 인테리어도 어느 정도 되어 있을 것으로 예상되었고, 시세 대비 낮은 가격으로 입찰할 수 있는 기회였어요.

또한, 미납이 되었더라도 법원에 ① 매각 불허가 신청이나 ② 취소 신청이 없었다면, 부동산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가능성이 높아요.

 

경매 투자를 할 때 '재매각 물건'을 주목해야 하는 이유

대법원경매 투자를 할 때 '재매각 물건'에 주목하는 것이 좋아요.

재매각 물건이란, 이전에 누군가 낙찰을 받았지만 잔금을 내지 못해 보증금을 몰수당하고 다시 경매에 나온 물건을 말해요.

일반 대법원경매 물건은 '묻지 마 투자'가 많거나 중개인들의 컨설팅으로 인해 경쟁이 치열해요.

하지만 대법원경매 재매각 물건은 한번 미납이 되었기 때문에 기존 경쟁자들이 경쟁에서 사라져요.

결국, 투자자들끼리만 경쟁하게 되는 상황이 만들어지죠.

재매각 물건은 일반 아파트와 달리 시세보다 1,000만 원에서 2,000만 원 정도 낮게 입찰해도 낙찰받을 수 있는 가능성이 커요.

다만 대법원경매 재매각 물건은 법원에서 보증금을 10%가 아닌 30%로 올리는 경우가 많으니 보증금을 잘 확인해야 해요.

[이 블로그 내용은 아침 6시 부자해커의 모닝부동산 Live방송의 일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