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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스텔이 왜 아파트의 '대체재'로 떠올랐을까요?

부자해커 2025. 12. 24. 10:02

아파트를 사기가 어려워지면서 사람들이 오피스텔을 많이 보고 있어요.

가장 큰 이유는 규제에서 벗어나 있기 때문이에요.

빌라나 아파트, 도시형 생활주택 같은 주택들은 대출 규제를 받아요.

예를 들어 1주택 이상이면 대출이 어렵거나, LTV(주택담보대출비율)가 40%로 제한되기도 하죠.

하지만 오피스텔은 주택으로 분류되지 않아요.

그래서 대출받기가 훨씬 쉬워요. 비주택담보대출로 70%까지 대출이 가능해요.

또한 오피스텔은 실거주 의무도 없어요. 그래서 전세를 끼고 갭 투자하는 것도 가능하답니다.

이런 이유들 때문에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체하는 부동산으로 인기가 많아지고 있어요.

실제로 서울에서 아파트 거래량은 줄었지만, 오피스텔 매매 건수는 32% 정도 늘었어요.

투자가 몰리는 오피스텔 지역은 어디인가요?

오피스텔 거래가 많이 늘어난 곳은 서울 강남 지역이에요.

강남구에서 대책 발표 이후 거래가 많이 이루어졌죠. 이 외에도 영등포, 마포구, 송파구 같은 곳에서도 오피스텔 거래 건수가 많이 늘어났어요.

사람들이 많이 찾는 곳은 결국 수요가 늘어난다는 뜻이에요. 수요가 늘어나면 가격도 자연스럽게 상승할 수 있겠죠.

 

아파트를 구매하기 어려운 사람들이 오피스텔을 실거주 형태로도 구매하고 있어요.

게다가 투자 수익률도 좋은 곳은 6~7% 정도까지 나오기도 한답니다.

이런 여러 가지 지표들을 보면, 현재 부동산 시장에서 규제 측면을 고려했을 때 빌라보다는 오피스텔이 더 확실한 대체제라는 것을 알 수 있어요.

소액 투자를 생각한다면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죠.

오피스텔 가격은 정말 계속 오를까요?

서울 아파트 가격이 상승하면, 아파트 투자가 어려운 사람들이 대체재인 오피스텔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해요.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는 거죠. 하지만 신축 오피스텔 공급은 많지 않아요.

공급은 줄어드는데 수요가 많아지면 어떻게 될까요? 당연히 가격이 오를 수밖에 없어요.

 

실제로 네이버 부동산 실거래가를 확인해 보면, 이 마포 오피스텔과 같은 타입의 가격은 우상향하는 추세예요.

8층이 1억 6천8백만 원, 6층이 1억 6천5백만 원 정도에 거래되었어요.

지금 경매로 1억 원에 살 수 있다면 시세보다 훨씬 저렴하게 사는 것이죠.

게다가 현재 매물로 나온 물건이 없어서 공급은 0인 상태예요.

사려는 사람은 많은데 물건이 없으니 가격은 더 오를 가능성이 높다고 봐요.

투자는 '매일의 작은 노력의 합'

부동산 투자는 단번에 큰 성공을 이루는 것이 아니에요.

성공은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작은 노력들이 모여서 만들어지는 것이랍니다.

① 경매 물건을 찾아보고, ② 권리 분석을 하고, ③ 시세 조사를 하는 모든 과정이 노력인 것이죠.

이런 습관을 잡으면 성공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고 평생 이어질 수 있어요.

지금처럼 부동산 시장이 빠르게 변할 때는 더욱 열심히 공부해야 해요.

소액으로 시작할 수 있는 오피스텔처럼 좋은 투자 기회가 생겼을 때 빠르게 움직여야 해요.

여러분의 미래를 위해 오늘 하루도 최선을 다하는 작은 노력을 모아나가시길 응원할게요.

[이 블로그 내용은 부자해커의 아침 6시 모닝부동산 Live방송의 일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