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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초역세권 다이소 건물이 왜 온비드 신탁공매로 나왔을까요?

부자해커 2026. 1. 26. 11:26

이번에 온비드 신탁공매로 나온 물건은 서울 성동구 왕십리동에 있는 다이소 건물이에요.

이 물건은 여러 가지 이유로 최저가인 39억 원까지 유찰될 수밖에 없어요.

첫 번째는 온비드 신탁공매라는 점입니다.

두 번째는 100억 원과 50억 원 사이에 있는 애매한 금액 대라는 점이에요.

가장 결정적인 이유는 물건 표기에 있어요.

이 물건은 'B101호'라고 되어 있는데, B는 'Basement', 즉 '지하'를 뜻해요.

사람들은 ① 보통 지하상가를 잘 투자하지 않아요.

예전 상가의 이미지가 남아있기 때문에, 좋은 입지가 아니면 지하 투자는 꺼리게 됩니다.

게다가 이 물건은 ② 감정평가서가 없어 보인다는 것도 투자자들이 망설이는 이유였어요.

하지만 이 물건이 바로 '인생 역전'의 기회가 될 수 있는 대박 물건입니다.

투자자들이 겉으로 보이는 정보 때문에 외면했을 때 ③ 기회가 생기는 법이죠.

 

지하(B101호) 표기는 숨겨진 반전이 있었나요?

이 물건은 지도상 상왕십리역 바로 앞, 걸어서 10초도 안 걸리는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요.

그런데 왜 지하로 표기되었을까요?

로드 뷰로 확인해 보면 반전이 나타납니다. 건물 앞쪽에서 보면 지하로 내려가는 것처럼 보이지만,

뒤쪽에서 보면 달라요.

건물이 경사지에 있어서 그래요.

건물주 입장에서 지하는 용적률에 포함되지 않는 '보너스 면적'입니다.

경사도를 활용해서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등본상으로는 지하이지만, 실제로는 1층처럼 활용할 수 있는 구조인 거죠.

실제로 이 건물은 다이소가 1, 2층(표기상 지하 1, 2층)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다이소는 올리브 영처럼 특급 프랜차이즈에 속해요.

영업이 잘 안되는 다이소를 본 적이 거의 없을 정도로 운영이 잘 되죠.

결국 '지하 1층 B101호'라는 표기는 투자자들에게 혼란을 주려는 '페이크'였던 거예요.

이 물건의 진짜 가치와 실투자금은 얼마일까요?

 

이 다이소 건물의 감정가는 87억 원이었어요.

그런데 지금 최저가는 39억 원까지 유찰될 예정이에요. 무려 50억 원 가까이 유찰된 물건입니다.

이 물건의 임차인인 다이소는 보증금 4억 원에 월세 2,400만 원으로 2028년까지 10년 계약을 했어요.

임차인은 영업을 계속할 의사가 강하다고 합니다.

임차인이 계속 영업을 하면 낙찰자가 보증금 4억 원을 인수해야 하죠.

하지만 이 보증금은 신탁회사에 문의하니, 임차인이 계속 영업을 원한다면 낙찰 대금에서 보증금 4억을 빼서 낙찰자에게 준다고 합니다.

또한 낙찰가에는 부가세(VAT) 1억 1,500만 원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부가세 역시 나중에 환급받을 수 있는 돈입니다.

만약 낙찰가 39억 원에 대출 80%를 받는다고 가정하고, 부가세 1억 1,500만 원과 임차보증금 4억 원을 환급받으면, 실제 투자금은 3억 원 정도로 확 줄어듭니다.

3억 원을 투자해서 서울 왕십리 초역세권 다이소 건물주가 될 수 있는 거예요.

이렇게 대박 물건에 투자하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이번에 부자해커스쿨 오픈 7주년이에요. 부자해커는 수강생들이 투자자로서 잘 안착할 수 있도록 추천물건 선별과 설명에 모든 노하우를 담았지만,

여전히 두려움 앞에서 낙찰과 수익을 경험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더 이상 지켜만 볼 수 없어 준비했습니다. 2026년 부자해커의 All In One과 함께 달려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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