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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투자 TIP

대법원경매 말고 온비드공매? 공매 중에도 신탁공매가 있다고?

부자해커 2026. 3. 9. 19:00

안녕하세요, 여러분! 투자에 관심 많은 분들이라면 '대법원경매'라는 단어는 익숙하실 텐데요.

오늘은 대법원경매와 비슷하면서도 다른, 그리고 조금 더 특별한 '온비드공매'와 '신탁공매'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해요.

얼핏 들으면 다 똑같은 거 아니야? 싶겠지만, 알고 보면 정말 큰 차이가 있답니다.

이 차이점을 잘 알면 똑똑한 투자 기회를 잡을 수 있을 거예요!

공매, 경매랑 뭐가 다르죠?

온비드공매는 국가나 공공기관이 압류한 재산을 파는 방식이에요.

대법원경매는 법원에서 진행되지만, 온비드공매는 주로 '온비드'라는 사이트에서 진행된답니다.

둘 다 싸게 물건을 살 수 있는 기회라는 점은 같지만,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권리 분석에 있어요.

대법원경매처럼 온비드공매(압류재산)도 '말소기준권리'가 있어서, 이 기준보다 뒤에 있는 권리들은 모두 사라지거든요.

 

그래서 권리관계가 비교적 깔끔하게 정리되는 편이죠.

하지만 온비드공매는 '재산 종류'를 먼저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이게 압류재산인지, 아니면 다른 종류의 재산인지에 따라 권리 분석 방법이 달라지기 때문이죠.

① 온비드공매를 공부하고 싶다면 ② 공고문부터 꼼꼼히 살펴보는 게 첫걸음이라고 해요.

③ 유료 공매지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답니다. 이런 ④ 기본적인 내용을 잘 알아야 물건을 제대로 볼 수 있어요.

신탁공매는 또 뭔가요?

자, 그럼 신탁 공매는 또 뭘까요? 신탁공매는 일반 공매와는 조금 다른데요.

가장 큰 차이는 '말소기준권리'가 없다는 점이에요.

그래서 임차인이 있는지 없는지를 꼭 확인해야 하는 등 권리 분석이 더 중요해져요.

일반 공매는 재산 종류가 '압류재산'으로 나오지만, 신탁공매는 '기타 일반 재산'이라고 되어 있고, 옆에 '땡땡 신탁'이라는 단어가 붙어있어요.

 

이걸 보고 신탁공매 물건인지 구분할 수 있답니다.

신탁공매 물건은 공고문을 더 자세히 읽어봐야 해요.

① 일반 온비드공매보다 확인해야 할 포인트가 많고, 어떤 부분이 ② 문제 될 수 있는지 꼼꼼하게 따져봐야 하거든요.

신탁공매는 잔금 기한도 일반 공매(30일)보다 긴 30일에서 60일까지 주기도 하고, 심지어 우선수익자와 협의하면 90일, 120일까지 연장될 수도 있어요.

마치 말이 통하는 물건 같죠? 게다가 유찰되면 가격 협상까지 가능해서 더 싸게 살 수도 있답니다.

오늘 블로그는 부자해커의 아침 6시 유튜브 라이브방송의 일부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https://youtube.com/live/rT82sV1rUjA?feature=share